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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풍경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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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차] 봉동도시재생거점시설 주민디자인기획단 회의
관리자 | 2021-11-30 | 조회 572

■ 운영일시 : 2021.4.24(토) 14:00~16:00 

■ 운영장소 : 봉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예비사무실

■ 참 석 자 : 국인숙, 김남균, 김미정, 김종년, 김종례, 박기윤, 서지연, 서현옥, 손안나, 오하나, 이정옥, 이정란,(주민기획단) 은병수, 이승엽(전문가), 채은아(봉동도시재생지원센터), 황경신, 오민정, 이은경, 오다윤(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총 19명

■ 주    제 : 1차 구상안 공유 및 주민 아이디어 ·의견수렴

■ 주요내용

 ① 유사사례 및 재생사례 공유 및 중간구상안(스케치) 공유

 ② 주민아이디어 및 의견수렴

 ③ 안내사항 (추후 의견수렴방법, 6차 진행일정 등)


1. 유사사례, 도시재생사례 및 중간구상안(스케치) 공유

 - 농원 및 제주도 브루어리 등 체험중심의 공간 및 도시재생사례 공유

 - 중간구상안(스케치) 공유


2. 주민 아이디어 및 의견수렴

 1) 필요기능 및 시설

 - 화장실 및 간단한 샤워실

   : 자전거인들은 화장실이 제일 필요. 또한 땀을 흘릴 수 밖에 없으므로 간단한 샤워시설이 있으면 좋겠음

   : 단, 터미널재생계획과 관련하여 화장실이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기능적 중복 최소화 필요

   : 화장실 하나만 쓰기편하고 명소로 만들어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공간이 될 수 있음

 - 간단한 스낵코너

   : 현장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거나 가지고 가면서 먹을 수 있게끔. 로컬푸드 활용

 - 자전거를 내리지 않고 들고날 수 있는 구조

   :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자전거에서 내리기 싫어함. 따라서 자유롭게 자전거로도 들고날 수 있는 구조라면 만이 찾을 수 있는 메리트가 될 것

 - 벤치

   : 걷다가 쉴 수 있는 벤치 필요. 벤치를 만경강의 특징적인 식생, 생물종을 상징하여 설치

   : 반면 벤치는 다른 곳에서 세워도 되지 않냐는 의견도 있었음

 - 유모차를 가지고 산책하는 엄마·아빠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


 2) 콘텐츠

 - 이색자전거, 자전거 안전체험

 - 하늘공원(난지도)처럼 자전거 동호인들이 체험할 수 있는 코스

   : 산악코스, 싱글코스,  MTB 코스 등

 - 만경강과 연계, 수로를 활용하여 발을 담글 수 있는 체험

   : 현재 이어진 수로를 통해 나오는 물은 발을 담글만한 수질이 아님. 체험을 진행하려면 정화 필요

 - 놀이, 캠핑과 연관한 콘텐츠

   : 레벨차이를 이용하여 대형 미끄럼틀 설치, 체험과 더불어 도심 속 캠핑 체험

 - 전시, 휴식공간과 커피판매

   : 계단까지 활용해서 만경강 전경의 작가 작품 전시, 커피판매를 통한 운영비용 창출

   : 흔들의자, 해먹과 같은 특별한 휴식 콘텐츠

 - 외부의 공간을 활용한 버스킹, 음악회 등

   : 지역민들의 버스킹 공간으로 활용, 고수부지 작은 음악회, 가족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


 3) 기타의견

 - 나비모양의 건물외관 

   : 부지의 모양에서 착안, 꼬리명주나비가 만경강의 특별한 생물종

 - 생강모양의 건물외관

   : 봉동의 대표적인 특산물 생강을 활용, 홍보 → 생태체험관 및 스포츠지원과는 컨셉이 안맞음. 의견 상이

   : 차라리 휴게공간에서 생강음료를 판매, 간단하게 마실 수 있는 자판기음료도 고려

 - 외부의 자원과 연계할 수 있는 공간(건물만이 아니라 주변환경까지 고려했으면 좋겠음)

  : 당산제, 봉동씨름, 봉동시장, 생강경관지 등과 연계할 수 있는 공간

    늦은 당산제와 씨름을 늦게까지 진행하는 이유 등은 하천의 범람과 관련이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

 - 현실적인 예산으로 가능한 부분을 지어야 하며, 하나라도 정확하고 명확하게 만들어야

  → 이번 진행내용은 주민 아이디어 수렴 단계, 전문가 의견 및 추후 단계를 거치며 현실화 진행

 - 진입하는 소로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음

 - 자전거인들의 쓰레기 배출 예상 

  : 대부분 자기 쓰레기는 가지고 다님. 생태체험관의 정체성이 이 부분을 해결해줄 수도 있음

 - 비밀의 화원과 같은 컨셉

  : 도로에서 진입할 때는 잘 보이지 않지만, 뚝방으로 올라가 보이는 풍경은 확 트이고 강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마치 비밀의 화원처럼 컨셉을 잡아도 재미있을 듯

 - 생태기능 vs 스포츠지원기능

  : 자전거중심의 공간보다는 생태적기능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 생태적 기능은 고산 및 다른 지역도 있으니 봉동이 흐름, 유통의 중심이니만큼 자전거와 같은 기능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뉨

   → 생태체험관과 스포츠지원센터의 기능 모두 필요, 조율이 필요함

 - 낮의 풍경외에도 야경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

 - 아이들이 밤에도 놀거리가 있으면 공간을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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