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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공유클럽

분위기를 바꾸는 마법의 소품, 코바늘로 만든 인형 가랜드!
관리자 | 2019-08-26 22:51:58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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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장에 가면 한 눈에 딱 띠는 소품이 있죠,

허전한 공간을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가랜드입니다.

요즘은 종이, 플라스틱 등 종류도 다양한데요. 혹시 코바늘로도 가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요?

 

오늘 완주재능공유클럽 서른번째 클래스는 모아모아 코바늘입니다.

미싱과 손뜨개를 좋아하는 김영희씨, 오늘은 두번째 코바늘 클래스로 인형가랜드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지난번에는 코바늘로 가방을 만들었는데 모아엘가 아파트에 참여했던 분들의 반응이

좋았어요. 이번에는 코바늘로 인형가랜드를 만들어보려고 클래스를 신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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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클래스는 모아엘가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아파트 북카페에서 진행되었어요. 처음 코바늘뜨기를 하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서

초급자 코바늘 교실이 열렸습니다.


선생님께 배워서 익숙해진 주민이 서툰 주민들을 알려주었습니다.

어느새 익숙해진 코바늘 뜨기, 이제는 인형 만들기 도안을 보며 코바늘로 벌 모양,

나비 모양 인형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수다를 떨며 코바늘을 만들다 보니 어느새 4시간이 흘렀습니다. 코바늘로 인형가랜드를

만들기 위해 모였던 클래스는 즐거운 수다 모임의 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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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코바늘뜨기만 관심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파트 수다모임에 더 관심이 생겼어요”,

서로 얼굴만 알았는데 코바늘을 뜨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니까 금세 친해졌네요


낯선 이웃 주민이 나와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사실에 놀라고,

앞으로 북카페를 아지트 삼아야 겠다며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클래스 운영자인 김영희씨는 실과 바늘만 가지고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게 신기하다” “이 공간에서 앞으로 재밌는 코바늘 소모임이 꾸려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클래스는 이후에 5번이나 더 모여 인형가랜드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실과 바늘만 가지고도 즐거운 모임을 만드는 모두클래스!

내가 가진 재능으로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소모임,

궁금하신 분들은 완주재능공유클럽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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