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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공유클럽

빵초보도 만들어요! 건강을 위한 통밀빵!
관리자 | 2019-08-26 22:22:11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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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푹신~ 고소한 냄새~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빵!

그런데 밀가루로 만든 빵을 맛있게 먹고 난 후, 이상하게 속이 아프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백색 탄수화물의 대체식품, 통밀로 만든 빵이 등장했습니다!

 

오늘 완주재능공유클럽 스물 여섯번째 클래스는 우리밀로 본 식문화입니다.

완주 경천면에서 문화이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정옥씨와

건강과 치유를 위한 밥상도서를 읽고 우리밀 빵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저는 경천애인 작은도서관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독서토론에 참여하고 있어요.

이번에 진행하는 책주제가 건강 밥상에 대한 이야기인데 제가 밀농사도 짓고,

밀로 빵 만드는걸 좋아해서 이번 클래스를 신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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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클래스는 독서 동아리 회원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경천애인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되었어요.

이정옥씨가 회원들에게 영양소와 성인병 예방에 좋은 통밀의 효능을 설명한 후

 회원들과 함께 빵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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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밀가루에 물, 소금, 이스트를 넣고 반죽을 한 후 제빵기에 1시간 동안

발효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효가 되는 동안 독서 모임하면서 진행하며 읽었던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간에 오븐에 20분 정도 굽자 고소한 통밀빵 냄새가 도서관 안에 퍼졌습니다.

 

평소에 빵 만드는 건 상상도 못했는데 제 손으로 빵을 만들어서 놀라워요

직접 만들기도 쉽고, 먹었는데 속도 편하고, 정말 건강빵이네요

참여자들은 서로 만든 빵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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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운영자인 이정옥씨는 기존에 판매하는 빵이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건강빵을 만들어 먹었는데 경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돼서 다행이에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모임은

역시 먹는게 최고죠하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클래스를 계기로 독서 동아리 회원들은 서로가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경천면 소식을 나누는 카톡방을 만들었다고 해요~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들, 완주재능공유클럽 문도 활짝 열려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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