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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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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8
지역청년 食문화활동" 어깨너머로 천천히 나를 발효시키다"
 
신청 기간
2019-09-10~2019-09-10
활동일시
2019-11-30 14:00:00
활동장소
[55304] 전북 완주군 화산면 화평1길 48 (화평리) 에버팜 
활동인원
15명
공동체 소개
귀농·귀촌하여 정착한 청년과 현재 귀촌하여 완주에서 살아가고 있는 청년의 우연한 만남 ‘밥 한번 먹자’로 시작된 친구들과 ‘너희 뭐 먹고 싶니? 예?! 아! 된장찌개요~^^“ 자글자글 된장찌개를 먹으며 서로의 완주살이을 공유하고 귀촌하는 청년 친구들의 어려운 정착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밥한끼로 위로하고, 정착한 청년의 지난 경험을 나누며, 완주살이의 정착의 과정을 힘듬과 외로움과 어려움으로 생각하기보다도 서로를 위로하며 로컬의 건강한 한끼로 힐링하는 소소한 만남이다. 8월 귀촌 청년친구들이 정착한 청년 농장에 김장용 토종배추를 심었다. 잘 심은 토종배추를 키우고 가꾸며 건강한 로컬푸드로 김장을 하기 위해 농장에 1달에 2~3회정도 정기적으로 오가며 소통하고 있다.
활동 7
타 지역 엄마 공동체들과의 연대, 고민, 방향 나누기
 
신청 기간
2019-11-23~2019-11-24
활동일시
2019-11-23 12:00:00
활동장소
[55352] 전북 완주군 용진읍 지암로 61 (운곡리, 완주군청) 캠핑장, 게스트 하우스, 공유 주방, 
활동인원
27명
공동체 소개
엄마의 방학은 작년 <오소희 작가와 라라랜드를 찾아서>를 계기로 완주군 내 엄마들 뿐만아니라 타 지역 엄마들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엄마,아내,며느리,딸의 이름이 아니라 오롯한 나의 이름을 찾기위해 매월 책읽기와 작가초정 북토크,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와 그리기, 책 만들기, 그림책으로 만나는 나 등등 다양한 활동등을 하고 있습니다. 엄마들의 이야기는 그다지 관심받지 못하지만 꾸준히 엄마들이 이야기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하다보면 조금씩 변화는 시작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활동 6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아리송한 성이야기 컨퍼런스
 
신청 기간
2019-11-04~2019-11-17
활동일시
2019-11-15 17:10:00
활동장소
[55311] 전북 완주군 고산면 고산로 69-13 (읍내리, 고산면사무소)  
활동인원
100명
공동체 소개
아리송은 인간존엄과 성생명 윤리의식을 기반으로 한 진로교육 기관입니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며 자기존재에 대해서 아리송한 청소년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건강한 자기정체성 확립을 지원합니다. 고산미소시장에서 아리송까페를 운영하며 지역주민과 아이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제공되며 이곳에서 완주교육청과 함께하는 방과후 마을학교와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는 토요꿈다락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활동 5
화산지역 아동들과 함께 놀이문화를 만들기
 
신청 기간
2019-08-26~2019-08-30
활동일시
2019-10-31 16:30:00
활동장소
[55304] 전북 완주군 화산면 화산로 702 (화평리) 단독주택 
활동인원
30명
공동체 소개
화산면에 있는 화산초 어머니들로 이루어진 공동체입니다.
활동 4
공동체미디어 활동을 통한 로컬리티, 대안 인문, 역사, 환경, 문화답사, 건강한 삶과 생태에 대한 지역 의제 발굴 및 네트워크 형성
 
신청 기간
2019-10-26~2019-10-26
활동일시
2019-10-26 15:00:00
활동장소
[55343] 전북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후정리, 삼례문화예술촌) 어울마당(광장), 뭉치 
활동인원
250명
공동체 소개
삼례 지역에 소통의 창구와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는 주민의 염원에 의해, 각계각층 뜻을 모아 오랜 준비(3년)를 거쳐 2019년 1월 마을신문 삼례사람들을 만들었습니다. 마을신문으로서 좀 더 유익한 기사를 내고 활동에 박차를 가하려는 여정에 금번 작은 네트워킹 파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활동에 의견을 나누고, 연대의 발걸음을 딛는 동기를 찾는 작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선한 일을 도모할 뿐 아니라, 지역 자성을 외치고 깨어있는 시민의 광장을 한 뼘이라도 더 넓히는 데에 매진, 더욱 촘촘한 삼례 사람들을 엮어 가려는 취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