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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없는회의

제 9차 코로나19위기, 문화인력 긴급 대책회의 대표 없는 문화인 회의
관리자 | 2020-03-18 | 조회 293

코로나19 위기, 문화인력 긴급 대책회의

대표 없는 문화인 회의


1. 회의 개요

- 일시 : 2020.03.17. 10:00~12:00

- 장소 : 완주문화도시추진단(구, 삼례역사)

- 참석 : 

 1) 문화시설 : 소영례(구이생활문화센터), 길미경(삼례생활문화센터), 김차연(이서문화의집)

 2) 완주문화재단 : 백승열

 3) 완주문화도시추진단 : 김대현, 전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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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로나 19 피해상황

 - 완주 내 생활문화센터 및 문화의집은 코로나 사태가 확산되는 1월 말 경전염병 전파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군에 휴관요청을 진행하였으며, 현재 문화시설 무기한 휴관 상태임

 - 시설 내 공식적 모임은 없으며 일부시설은 긴급하게 마스크 제작과 관련한 소모임 진행

 - 센터가 휴관 중이나 찾아오는 주민들이 있기 때문에 다 막을 수 는 없음

 - 코로나에 걸리는 것 보다 정보공개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크다는 의견들이 많음

 - 시설 방역을 요청하였으나 입구만 간단하게 소독해주는 형식상의 방역만 해줌

 - 개강했을 때 대량의 손소독제 및 살균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어 손소독제, 열감지기, 살균제 등, 보건 및 위생과 관련된 물품지원을 요청하였으나 소량의 손소독제와 소량의 살균제를 배급받은 정도

 - 공공근로자들이 활동을 하지 못해 지역 내 환경미화의 어려움이 있음

 - 삼례의 경우 우석대에 외국인비율이 높아 개학하게 될 경우 지역 내 여파가 있지 않을까 두려움

 - 자원봉사자 관련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으나, 코로나 관련 휴관을 안내함에도 불구하고 민원으로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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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의견 및 제안

 1) 보건과 위생관련 물품들 지원

 - 열감지기, 마스크, 손소독제, 살균제 등 지원되면 소규모 문화 활동 진행가능

 2) 현재로써 상위기관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 

 - 소규모 활동이라도 진행할 수 있도록 대응책 마련 시급

 3) 시설 간 연계 필요

 - 생활문화센터 내 강사연계, 장르별 콜라보 고민할 수 있는 내부교육 필요

 4) 현 상황점검 및 미비점 보완

 - 시설보완, 생활문화센터 운영 미비점 보완 등의 내부 활동을 진행 중

 - 사태 종료 시 주민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 이와 관련한 단계별 대응책 마련 중

 5) 공동체 지원의 단계 필요

 - 공동체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지역 주민들이 많음, 시설 내 공동체와 관련한 교육도 있으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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